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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7.6]부산시립교향악단 <열정과 냉정 사이> (지휘/ 최수열, 기타/ 김우재)

작성자
박하영
작성일자
2018-06-21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예매: http://www.bscc.or.kr/
문의:051-607-3111~3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42회 정기연주회 『열정과 냉정 사이』
2018. 7. 6 금 오후7:30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지휘/최수열 기타/김우재



PROGRAM
□ 이사크 알베니스 / 아스투리아스 (전설) ... Guitar.김우재
Isaac Albéniz / Asturias (Leyenda) from Suite española No.1 Op.47/5
(1860-1909)

□ 마우로 줄리아니 / 기타 협주곡 제1번 ... Guitar.김우재
Mauro Giuliani / Guitar Concerto No.1 in A major Op.30
(1781-1829)
Allegro maestoso
Andantino (Siciliano)
Allegretto (Polonaise)

INTERMISSION



□ 장 시벨리우스 / 교향곡 제5번
Jean Sibelius / Symphony No.5 in E flat major Op.82
(1865-1957)
Tempo molto moderato - Allegro moderato - Presto
Andante mosso quasi allegretto
Allegro molto - Un pochettino largamente






[출연진 소개]

* 지 휘 / 최 수 열 (Soo-Yeoul Choi)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제11대 상임지휘자 최수열은 창의적인 프로그래밍 감각과 현대음악에 대한 탁월한 재능을 가진 지휘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2017년 9월 취임과 동시에 국내 악단으로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3년간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전곡 사이클을 시작하였으며 이를 통해 부산시향이 가진 능력과 매력을 단원들과 함께 최대치로 이끌어 낼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정치용을 사사하며 지휘를 공부한 후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금을 받으며 드레스덴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무리했다. 같은 기간 앙상블 모데른의 아카데미(IEMA)에 지휘자로 선발되어 2010/2011시즌에 프랑크푸르트에서 다양한 현대음악을 작업했다.
이후에 진은숙의 현대음악시리즈인 아르스노바의 어시스턴트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서울시향의 다양한 연주회에 객원지휘자로 무대에 올랐고 2013년 서울시향의 첫번째 지휘 마스터클래스에서 정명훈 예술감독과 단원들로부터 최고점을 얻었으며 이듬해부터 이 악단의 부지휘자로 3년간 활동했다. 리허설룸콘서트 창고음악회 음악극장 등의 새로운 컨셉의 콘서트는 그의 아이디어와 협업한 서울시향만의 브랜드가 되었다.
음악감독으로서 최수열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이끌었던 성남아트센터 마티네콘서트는 기존의 아침음악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도전적인 레퍼토리와 내실있는 무게감으로 각종 언론은 물론 청중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오전시간에 근R28;현대음악을 과감히 선보였고 가려져 있던 슈베르트의 교향곡 전곡을 2015년에 국내최초로 완주하였으며 2016년 슈만 교향곡 전곡 프로젝트에 이어서 2017년에는 브람스의 교향곡 전곡을 포함한 관현악곡들이 이 무대를 통해 소개되었다. 2018년부터는 롯데콘서트홀의 새로운 시리즈 \'최수열의 고전두시\'를 통해 하이든의 마지막 12개의 런던교향곡들을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제50회 브장송 국제지휘콩쿠르의 결선에 진출한 바 있는 그는 겐나지 로제스트벤스키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페터 외트뵈시 등의 거장들을 어시스트했다. 중부방송교향악단(MDR심포니) 예나필하모닉 쾰른챔버오케스트라 등의 독일 악단과 중국국가대극원(NCPA)오케스트라 대만국립교향악단 일본 센다이필하모닉 등의 아시아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했으며 국내에서는 부산시향을 비롯해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경기필하모닉 수원시향 부천필하모닉 대구시향 광주시향 울산시향 강릉시향 제주도향 코리안챔버 화음챔버 국립국악관현악단 국립국악원창작악단 TIMF앙상블 등 다양한 단체들과 함께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최수열은 포브스코리아 ‘2030 파워리더 30인’과 월간객석 ‘차세대를 이끌 젊은 예술가 10인’에 지휘자로서는 최초로 선정되었다.



* 기 타 / 김 우 재 (Woojae Kim)

표현력 있는 음색과 열정적인 연주로 청중을 압도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우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악대학(Hochschule fur Musik und Theater Hamburg)에서 수학했다.
함부르크 국립음악대학 재학 중 프랑스 Concours International de Guitare en Cerdagne에서 3위로 두각을 나타냈고 Kleiner Saal Laeiszhalle Hamburg Hauptkirche St. Katharinen Alt-Hamburger Burgerhaus ‘Sonntagskonzert in der Deichstrasse’(Quartet) Flamenco-Festival Hamburg St. Pankratius Kirche Musikwerft 등 독일 각지의 무대에서 초청 독주회를 열었으며 아시아작곡가협회(ACL) 뉴질랜드 페스티벌 초청 연주(CMEK 2007) CMEK 작곡가 시리즈 I II III(2006~2008) Contemporary Music Ensemble Korea 1집 Beyond the Passion(2006) CD를 발매하는 등 독일을 거점으로 세계를 무대로 활동했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에도 국내외의 다양한 무대에서 유감없이 기량을 발휘한 그는 특히 “독일문화원 새마당”(독일문화원) “Asia-Korea-Yun Festival 한국의 현대음악”(Berlin Stuttgart) 통영국제음악제 “쉽게 듣는 현대음악”(부암아트홀) 등 다수의 현대음악제의 연주하는 등 동시대 음악에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었으며 1998년에는 국악기와 양악기가 같이 이루어진 현대음악단체 한국현대음악앙상블 CMEK의 창단멤버가 되었다. 최근에는 TIMF ENSEMBLE의 객원연주자 활동 등으로 현대음악연주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2001년 1월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의 데뷔 독주회로 국내 무대에 정식 데뷔한 김우재는 귀국 후에는 한국기타연주가협회 초청 귀국 독주회(세종 체임버홀) “김우재 클래식기타 독주회 20세기 기타음악”(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 “성공회 정오음악회 시리즈 초청 김우재 기타 독주회”(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김우재 클래식기타 독주회 V Reverie”(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 “김우재 클래식기타 독주회 Ⅵ Prelude”(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 등 다양한 공연장에서 다수의 독주무대를 가졌다. 그 중 2010년 클래식기타와 다른 악기들과의 의미 있고 재미있는 만남을 기획하여 처음 무대에 올려진 “김우재 클래식기타 독주회 GUITAR+”(금호아트홀)는 서울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 창작활성화사업에 선정되었고 2012년의 두 번째 GUITAR+ 시리즈 “Ritmico”(금호아트홀)는 서울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예술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의 독주회에는 꾸준히 세계초연 또는 한국초연 곡들이 포함되어 온 사실을 보면 우리 시대 음악에 대한 그의 관심을 알 수 있다.
SIGF성남국제기타페스티벌 메인콘서트(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고양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 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 다양한 방식의 솔리스트 활동과 함께 현대음악앙상블 CMEK 독일에서 스승 Klaus Hempel과 시작한 Posseldorfer Gitarrenquartet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와 기타로 이루어진 Music Coop 오보이스트 손연지와 창단한 Estro Duo 등 다양한 실내악 활동을 통해 기타가 보여 줄 수 있는 새로운 연주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2014년 10월에는 세계적인 연주자 가즈히토 야마시타(Kazuhito Yamashita)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Korea Japan Guitar Octet의 멤버로 일본 Nagasaki Music Festival에 초청되어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고 2016년 1월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이 팀의 한국공연도 성사됐다.
기타리스트 김우재는 Klaus Hempel Olaf van Gonnissen Reinbert Evers 허병훈 유민선을 사사하였으며 Roberto Aussel David Russell Hubert Kappel Jose Luis Rodrigo Nigel North Thomas Muller-Pering Michel Sadanowsky Magnus Anderson 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였다. 서경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강사를 역임했고 현재 서울시립대 수원대 백석예술대 등에 출강 중이다. 그는 현대음악앙상블 CMEK와 Korea Japan Guitar Octet Music Coop Estro Duo 동인으로 활동 중이며 성남국제기타페스티벌 SIGF와 SIGF ENSEMBLE의 음악감독 및 한국기타연주가협회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 부산시립교향악단 (Busan Philharmonic Orchestra)

1962년에 창단된 부산시립교향악단은 부산은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서 그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초대 지휘자 오태균 제2대 한병함 제3대 이기홍 제4대 박종혁을 거치면서 발전을 위한 내적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1988년 부산문화회관 개관과 더불어 전문 오케스트라의 형식적 면모를 완성하게 되었다. 이어 마크 고렌슈타인 블라디미르 킨 반초 차브다르스키 곽승 알렉산더 아니시모프 리 신차오 등 저명한 지휘자를 거치면서 음악성과 레퍼토리 면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였다. 현재는 제11대 상임지휘자 최수열의 도전적인 기획력과 젊은 리더십으로 새로운 도약과 비상을 꾀하고 있다.
부산시립교향악단은 정기연주회와 특별연주회 외 브런치 콘서트 오페라 콘서트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공연 등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시민들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강좌와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 등을 통해 잠재 관객 개발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교향악축제를 비롯하여 아시안프렌들리콘서트 아시아오케스트라위크 등 국내외 축제에 초청받아 부산의 문화 수준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해외 순회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내외 언론의 찬사를 받음으로써 문화 도시 부산의 긍지를 드높이고 있다.
수많은 관객들의 사랑과 음악인의 땀으로 일구어 온 부산시립교향악단은 50여 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향후 50년 동안에도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음악을 향유하고 감동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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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애[해운대문화회관] : TEL 051-749-7652
최종수정일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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